지연 확인서(운항 증명서), 항공사별 발급 방법
지연 확인서는 실제 지연 시간과 사유가 적힌 항공사 공식 문서예요. 여행자보험이든 카드 보험이든 배상 청구든, 전부 이 서류에서 시작하거든요. 지연을 겪었다면 뭐든 하기 전에 이것부터 받아 두세요.
항공사별 발급 가이드
| 항공사 | 핵심 경로 | 상세 |
|---|---|---|
| 에미레이트 | 앱 하단 [자세히] → [에미레이트에 연락하기] 선택 | 발급 방법 보기 |
| 대한항공 |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앱 로그인 | 발급 방법 보기 |
| 아시아나항공 |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또는 앱의 증명서 발급 메뉴 이용 | 발급 방법 보기 |
| 제주항공 | 제주항공 홈페이지·앱 고객센터에서 지연·결항 확인서 요청 | 발급 방법 보기 |
| 티웨이항공 |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운항 정보(flightStatus)에서 지연 기록 확인 | 발급 방법 보기 |
| 진에어 | 진에어 홈페이지·앱 고객센터에서 지연·결항 확인서 요청 | 발급 방법 보기 |
| 에어부산 | 에어부산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서 요청 | 발급 방법 보기 |
| 에어서울 | 에어서울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서 요청 | 발급 방법 보기 |
| 이스타항공 |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서 요청 | 발급 방법 보기 |
| 터키항공 | 터키항공 피드백 페이지(feedback.turkishairlines.com/ko)에서 요청 | 발급 방법 보기 |
| 베트남항공 | 베트남항공 고객센터에 이메일로 지연 확인서 요청 (이메일 요청으로 처리된 사례가 많음) | 발급 방법 보기 |
| 비엣젯 | 비엣젯 홈페이지의 승객 보호 정책 페이지에서 고객센터로 문의 | 발급 방법 보기 |
어느 항공사든 이 세 가지는 같아요
- 당일, 공항에서 받는 게 가장 확실해요. 온라인 발급이 안 되는 항공사는 귀국 후에 요청하면 며칠씩 걸리기도 해요.
- 확인서에 도착 기준 지연 시간이 드러나야 해요. 그래야 배상 기준(2시간/4시간/12시간) 판단에 쓸 수 있어요.
- 사유가 안 적혀 있다면, 배상을 청구할 때 사유의 서면 확인을 따로 요구하세요.
어디에 쓰나
| 용도 | 기준 |
|---|---|
|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 | 통상 출발 2시간+ 지연, 정액 4만~10만원 (영수증 불필요) |
| 여행자보험 실손형 특약 | 통상 4시간+, 식비·숙박 실비 (영수증 필요) |
| 신용카드 여행불편보험 | 프리미엄 카드 위주, 통상 4시간+ (카드별 상이) |
| 항공사 배상 청구 | 지연 시간·사유의 공식 증빙 |
확인서를 받았다면 보상 기준 확인 + 청구서 생성기로 이어가세요.
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이며, 각 항공사·보험사의 최신 절차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