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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키항공 지연 보상, 구간마다 규정이 달라요
"3시간부터"라는 말도, "2시간부터"라는 말도 다 맞아요. 어느 구간이 지연됐는지에 따라 적용 규정이 달라지거든요. 내 여정이 어느 기준에 해당하는지, 아래 표에서 바로 찾아보세요.
구간별 적용 규정
| 지연된 구간 | 적용 규정 | 기준 |
|---|---|---|
| 인천 출발·도착 (TK90/91, TK20/21) | 소비자분쟁해결기준 | 도착 2시간+ → 구간 운임의 10~30% |
| 이스탄불 등 튀르키예 출발 | SHY-YOLCU (튀르키예 승객권리규정) | EU261과 유사한 거리 기준 정액 체계로 알려짐 (세부 기준은 SHGM 고시 확인) |
| EU 출발 (예: CDG→IST) | EU261 | 도착 3시간+ → €250~600 |
| 모든 구간, 실손해 발생 시 | 몬트리올 협약 제19조 | 실손해 배상 (영수증 필요) |
흔한 실수가 있어요. 이스탄불 출발편에 "EU261에 따라"라고 청구하면, 규정이 안 맞는다는 이유로 반려되기 쉬워요. 튀르키예 출발은 SHY-YOLCU, EU 출발은 EU261, 인천 구간은 한국 기준. 지연된 구간에 맞는 규정을 근거로 쓰세요.
이스탄불 환승 실패, 터키항공 여정에서 제일 흔한 분쟁이에요
ICN→IST가 늦어서 유럽행 연결편(TK1821 파리, TK1861 로마 등)을 놓쳤다면, 최종 목적지 도착 시각 기준으로 여정 전체를 다퉈요. 한국 출발 국제운송 계약이니까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몬트리올 협약을 함께 주장할 수 있어요. 재배정된 대체편, 대기 시간, 그동안 쓴 돈(식사, 숙박)은 전부 기록하고 보관하세요. 터키항공이 이스탄불에서 제공한 케어(식사·호텔)는 배상과 별개예요. 케어를 받았어도 배상 청구는 그대로 유효해요.
청구 절차
- 지연 안내, 재배정 내역, 탑승권을 보관하고 실제 시각을 캡처해 두세요
- 지연 증명서를 요청하세요 (피드백 채널 또는 공항 카운터)
- feedback.turkishairlines.com/ko에 한국어로 접수하면서 사유의 서면 확인과 구간별 해당 기준 배상을 명시하세요 (청구서 생성기에서 튀르키예 체크박스 선택)
- 2주간 답이 없으면 재제출, 그래도 불충분하면 한국소비자원 1372 (인천 구간 분쟁일 때)
자주 묻는 질문
터키항공은 3시간 지연부터 보상인가요?
구간에 따라 달라요. 이스탄불 등 튀르키예 출발편은 자체 규정(SHY-YOLCU)이 적용되는데, EU261과 비슷한 거리 기준 정액 체계로 알려져 있어요(세부 기준은 SHGM 고시 확인). EU 출발편은 EU261로 3시간부터 €250~600이고요. 반면 인천 출발·도착 구간은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돼서 2시간부터 운임의 10~30% 배상 기준이에요. "3시간"은 튀르키예·EU 구간 기준이에요.
이스탄불 환승 실패하면 보상받을 수 있나요?
ICN→IST 구간 지연으로 유럽행 연결편을 놓쳤다면, 최종 목적지 도착 지연을 기준으로 여정 전체를 다툴 수 있어요. 한국 출발 국제운송 계약이니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몬트리올 협약(실손해)을 함께 주장하고, 터키항공이 다시 배정한 대체편과 지연 시간을 전부 기록해 두세요.
터키항공 지연 증명서는 어디서 받나요?
터키항공 피드백 페이지(feedback.turkishairlines.com)에서 요청하거나 공항 카운터에서 받을 수 있어요. 여행자보험 청구와 배상 요구의 핵심 증빙이에요.
터키항공에 보상 신청은 어디에 하나요?
터키항공 공식 피드백 채널(feedback.turkishairlines.com/ko)에 한국어로 접수할 수 있어요. 지연 사유의 서면 확인과 구간별 해당 기준의 배상을 함께 요구하고, 답변이 불충분하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(1372)로 가져가세요.